라이프로그


914~915일 설날 4

설연휴 뽀꼬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



예쁜 한복입고 할아버지,할머니댁에 왔답니다. ^^

이번 설은.. 제가 아파서 음식들도 간단하게 준비해서 간소하게 치르고 왔어요..

그래도.. 부엌일이라는게 쉴틈이 없는지라 뽀꼬양 엄마가 안놀아준다고 요래 심심한 포즈를? ㅋㅋ

엄마대신 아빠가 열심히 사진찍어줬답니다. 

 




순수한맘 활동하며 받은 액자도 시댁에 들고 왔네요.

아버님 보시라고 벽에 걸어드리고옴.. ㅎㅎ 





거울보며 쇼하는중..ㅋㅋ



할아버지 단팥빵도 뺏어드시고~ ㅋㅋ




설전날이라 음식준비하느라 바쁜데..

요녀석은 낮잠도 안자고.. 




졸려서 이렇게 눕고하면서도 결국 이날은 낮잠 패쓰;;;
그러더니 저녁먹고 완전 뻗어버렸답니다. ^^;



밥먹을때 제자리서 좀 먹어줌 좋은데..

하도 돌아댕겨서 결국은 아이패드 시청하며 밥먹음..ㅠㅠ 

엄마 아플땐 좀 말좀 듣자..ㅠㅠ 

 





설날아침..
머리가 너무 산발이라 묶어주고 싶은데..
머리 묶는거 너무 싫어하는 그녀..



핀으로 간단히 정리해서 뒤에서 간단히 올려줘봤답니다.



올림머리 같아서 한복이랑 제법 잘 어울리더라구요. ^^




그러나 금방 빼!!! 하더니 뽑아버리시는..ㅠㅠ





아쉬운맘에 옆머리에 찝어줬는데.. 요것도 또 금방빼요..ㅠㅠ
언제쯤 머리 이뿌게 묶을까요? ㅎㅎ

설날이니 새배도 좀 받아보려했건만..
어린이집에선 잘하더니, 부끄러운건지.. 시키니 안한다는..ㅠㅠ
새배도 안하고 새뱃돈 받은 녀석!
내년엔 꼭!! 새배 받고말테닷!!

덧글

  • 양배 2013/02/21 14:49 #

    ㅎㅎ나중에 초등학생이 되면 아침마다 묶어달라며 조르지않을까요ㅋㅋ 한복 진짜 귀엽네요ㅜ일전에 세라한복이라길래 궁금했는데 이런옷이있군요!
  • 뀨뀨 2013/02/22 22:07 #

    정말 세라복풍이죠 ^^
    내복위에 입히니 편해요~
  • 알트아이젠 2013/02/21 20:05 #

    새배하는 모습이 절로 기대되네요. 하하
  • 뀨뀨 2013/02/22 22:07 #

    내년엔 꼭.. 새배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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