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스틱 과자들 16


어제 왕창 사진이 올라왔을법한.. 스틱과자들!!
빼빼로 데이라고 챙기는 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전 원래 초코홀릭인지라.. ^^

신랑이 회사에서 받고, 퇴근길에 사다준 빼빼로들 올려봅니다~



풍년이로세~


거대 빼빼로 박스!
신랑은 거대한 빼빼로가 들었지않을까싶어서..
4천원이나 주고 사왔다고함


그러나 그냥 빼빼로가 8개 들었음;;
헐..


메이지 딸기맛~


초코맛~
스틱까지 초코라 좋아요~


통크!
양적고 비싼데..
제일 맛있었어요~


롤리폴리~
2개씩 들었군요. ^^
어릴적에 이런과자 입에물고
외국영화에서 나오는 씨가(담배) 흉내내고 그랬다능.. ㅎㅎ


오랜만에 맛나게 먹었어요~ ^^
울신랑 최고~



덧글

  • 역설 2010/11/12 18:41 #

    저도 초콜릿 먹고 싶군요 ㅜㅜ
  • 뀨뀨 2010/11/12 23:32 #

    헛 못드셨나요!!
  • OmegaSDM 2010/11/12 18:56 #

    그것은 포~키(어이)
  • 뀨뀨 2010/11/12 23:33 #

    포키는 없지만요 ^^
  • 병아리99 2010/11/12 19:03 #

    어제 학교 식당에서 스틱과자를 주더군요.
    그리고 교수님께 질문하러 교수실에 갔는데 그 곳에는 한 두 서너 대여섯 개 쯤의 빼○로가.... [..]
  • 뀨뀨 2010/11/12 23:33 #

    여기저기 붐!
  • 카이º 2010/11/12 20:58 #

    흐어~ 오랜만에 보는 통크랑 롤리폴리네요 ㅎㅎㅎㅎ
    통크 담백해 보이는데요~
    최고+ㅅ+
  • 뀨뀨 2010/11/12 23:33 #

    통크! 바삭하고 고소하고!!! ^^
  • 알비온 2010/11/12 22:37 #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입니다!!!!!(솔로의 절규)
  • 뀨뀨 2010/11/12 23:33 #

    달력을보니 정말 농업인의 날!
  • 리씨 2010/11/12 23:22 #

    와~ 길쭉이들ㅠㅠㅠㅠ 맛있겠어요!! 부러워요!!
    빼빼로 드시는 것이요!!
    시,신랑분께 받으신게 부러운게 아닙니다....저,정말정말.......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뀨뀨 2010/11/12 23:34 #

    ㅎㅎ 요즘 자중하고 계신가요!
  • 2010/11/12 23:59 #

    와 통크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아직 팔고 있네 0_0
  • 뀨뀨 2010/11/14 00:07 #

    저도 오랜만에 먹었네요 ^^
  • 홈요리튜나 2010/11/13 17:54 #

    작년엔 엄마가 직장에서 받아온 빼빼로가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서 안 먹었어요^^;
    딸기맛 먹고 싶네요ㅜㅜ
  • 뀨뀨 2010/11/14 00:07 #

    전 딸기보다 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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