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5월 24일 아벤트 해피풀 맘&베이비 대방 서울여성프라자 4


아벤트 태교음악회 또 다녀왔답니다~
동네 친구따라 다녀왔어요~


4월에 간거랑 같은 장소네요~ ^^


전달에 했던 편지쓰기가 꽤 괜찮았나봅니다.
이번달부턴 본격적으로 편지지와 봉투까지 주셨어요~
아가한테 편지쓰는 시간을 가지고선, 엄마 두분의 편지를 읽었는데요.
8년만에 임신하신분하고, 둘째 안낳으려다 낳게된 사연 엄마가
편지 읽으시다 울먹울먹 하시더라구요.. ^^
저도 덩달아 울컥했답니다.. 아무튼 편지 읽고 선물도 타가셨어요~
두분 다 순산 하시길 바랍니다.


첼로와 피아노 연주의 태교음악~
첼로 소리가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

근데 전 또 현기증이나서 거의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4월에도 여기서 그랬는데..
여기 행사장이 공기순환이 잘 안되는건지.. 여기만오면 그러네요..
물론.. 다른데서도 현기증 난적이 있긴하지만.. 최근엔 괜찮았었는데.. 에궁..


공연 끝나고 경품추첨시간이 있었구요~
당첨은 안됐지만.. ^^


행사 끝나고 주신 사은품~
아벤트는 원래 샘플말고 정품 대용량 세재도 하나씩 주셨는데
이번달은 안주셨어요~~ 엄마들이 실망을 좀 하시더라구요. ^^;
이번달부턴 안주시는건지.. 가끔 이런경우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내용물은 아벤트 젖병, 세재 샘플, 두유, 빵, 물티슈, 로션샘플이였답니다~
비가 와서 조금 왔다갔다 하기 힘들었는데..
요샌 강의보단 태교음악회가 더 좋은거같아요. ^^





덧글

  • 카이º 2010/05/25 15:50 #

    태교음악회 또 다녀오셨군요 ㅎㅎㅎㅎ

    이번달은 잘 안주셔서 안타까웠겠어요 ;ㅅ;
  • 뀨뀨 2010/05/25 18:47 #

    그러게요. 임신중 한번만 갈수있다는곳인데..
    이때 간사람들은 쫌.. ^^;; 전 동반해서 몇번갔지만..
  • 홈요리튜나 2010/05/25 16:46 #

    강의도 좋지만 좀 지루하니 음악회가 좋을 것 같구요..음악회 다닐 기회 흔치 않잖아요: )
  • 뀨뀨 2010/05/25 18:48 #

    요샌 강의보단 음악회가 좋더라구요. ^^
    강의도 듣다보니 이제 막 다 들어본것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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